롯데칠성음료, 내부서 무슨 일이?…“희망퇴직 거부 보복 vs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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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내부서 무슨 일이?…“희망퇴직 거부 보복 vs 사실 아냐”

롯데칠성음료가 주류영업직 직원들을 저성과자로 낙인찍고 기존에 없던 조직을 만들어 집단적인 괴롭힘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이하 노조)은 롯데칠성음료가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거부에 따른 보복과 조직적·집단적으로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11월 실적 둔화를 이유로 창사 첫 희망퇴직을 실시했지만 신청률이 저조하자 자진퇴사를 압박할 목적으로 지난 1월부터 임의 조직인 ‘주류필드서포터’를 급조했다”며 “선임 직원 및 사무직 직원 등 약 20명을 저성과자로 낙인찍어 해당 조직으로 강제 발령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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