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과수화상병 13곳으로 확산…청주서만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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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과수화상병 13곳으로 확산…청주서만 9곳

충북 지역의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13곳으로 늘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사과 과수원 8개 농가(총 2㏊)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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