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토트넘 홋스퍼 ‘캡틴’ 출신이지만,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보는 너무나도 대비된다.
매체는 “로메로는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걸린 최종전 대신 고향인 아르헨티나로 향했다.그는 이번 시즌 막판 부상을 당한 이후 경기장 밖에서도 리더십을 보여주며 팀을 응원했고 36라운드 리즈전에서는 골 세리머니에도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그러나 시즌 최종전에서는 팀과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손흥민은 토트넘이 잔류를 확정지을 수도 있었던 첼시전을 앞두고 “ 이번 시즌 토트넘 경기는 단 한 경기도 빼놓지 않고 다 챙겨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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