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여름철 폭염과 도시열섬에 대응하고자 대왕참나무를 활용한 '녹색 그늘쉼터'를 확대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녹색 그늘쉼터는 대왕참나무의 가지를 수평 방향으로 유도해 넓은 녹음을 만드는 자연형 그늘 시설이다.
현재 9곳에 69그루의 대왕참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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