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나영석 PD가 출연해 윤주모(윤나라 셰프)와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특히 수많은 히트작 중 가장 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삼시세끼’를 꼽아 눈길을 끈다.
그는 “‘삼시세끼’는 기획할 때부터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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