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MBN 새 건강 토크쇼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다양한 속설과 경험담 속에서 본연의 가치와 진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31년 차 주부인 그는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는 생활 내공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김경진은 소비자 대표로 나서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 올바른 선택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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