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이 촬영 도중 돌발 하차 선언을 던진다.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은 “하차!”를 외치며 돌연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이상엽의 하차를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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