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첫날 2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확장된 세계관, 강도 높은 몰입감이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칸의 호평과 정책 효과, 관객 입소문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군체’가 연상호 감독의 또 다른 흥행작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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