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 예정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에서는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반복되는 집착과 갈등, 상처에 대한 현실적인 사연들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지민은 최근 SNS 속 이호선의 모습을 언급하며 “요즘 SNS를 보면 남편 사랑이 글 속에서 막 ‘뿜뿜’이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사랑이 때로는 얼마나 위험한 집착과 상처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현실적인 사연들을 통해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이호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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