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버턴전 킥오프 이후 약 3시간 뒤다.
하지만 정작 강등 여부가 걸린 마지막 경기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토트넘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어 “로메로는 토트넘 주장인데도 팀보다 자신이 응원하는 클럽 경기를 택했다”며 “나는 늘 그가 토트넘을 스쳐 지나가는 존재라고 느꼈다.토트넘은 그의 관심사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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