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의 핵심 기술 책임자가 자율주행 AI 기술 국산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라이드플럭스는 구글의 자율주행 기업인 웨이모 공개 데이터셋 규모(23만 장)를 웃도는 약 40만 장 규모 자율주행 데이터를 일반에 공개하며 국내 AI 연구 생태계 확대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는 “이번 대통령 표창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AI 기술을 만들기 위한 팀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원천기술 특허 경쟁력을 강화해 한국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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