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털이 피해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차주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 20일 이 같은 사연을 공개했다.
블랙박스를 확인하니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를 타고 온 청소년 둘이 차에 올라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을 가져가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처벌이 제한되는 현행 제도가 범죄 억제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