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크리에이터 관련 소속사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3월 계약을 진행했다는 그는 "방송과는 별개로, 그림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이라고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와 회사 측은 바이럴을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저는 그런 큰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라며 "농협카드 역시 계산을 하려다 들고 있었을 때 촬영된 것일 뿐, 현커 여부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게스트하우스 관련에서도 "3곳의 운영 및 관리를 맡았지만 지분이 없었고 대외적인 호칭은 사장이었으며, 혼자 운영하는 형태는 아니었다"며 "방송상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표현에 미숙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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