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반지 제조사 오우라도 美상장 착수…비공개 서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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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반지 제조사 오우라도 美상장 착수…비공개 서류 제출

스마트 반지(스마트링) 시장을 개척한 핀란드계 기술기업 오우라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핀란드에서 2013년 설립해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우라는 지난해 10월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110억 달러(약 16조6천억원)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스마트 반지 시장에서 오우라가 74%의 점유율로 사실상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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