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예고했다.
리센느는 지난 4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 활동으로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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