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되는 음료 한 잔에 각설탕 약 30개 분량의 당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인 하루 기준치를 넘는 당류가 단시간에 흡수되면 혈당과 인슐린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잦은 혈당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질환 우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어 “기준점이 없는 상태에서 수치만 제공되면 당류가 많은지 적은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성인도 판단하기 쉽지 않다”며 “음료는 일상적으로 빠르게 구매하는 제품이라 소비자가 홈페이지까지 들어가 성분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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