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안 가요’ 이적설 나온 카마빙가, 레알 잔류 선언 “여기서 뛰는 게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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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안 가요’ 이적설 나온 카마빙가, 레알 잔류 선언 “여기서 뛰는 게 기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와 연결돼 온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미래 계획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 카마빙가.

차근차근 입지를 다진 그는 세 선수가 모두 이적한 뒤 새로운 중원 사령관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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