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0일 된 신생아를 내던지고 때리는 초등학생의 모습이 담긴 홈캠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공분이 커지고 있다.
A씨는 사건 당일 9살 첫째 아이와 친구 B군이 손을 씻으러 간 사이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뒤 아기의 위치가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영상에는 B군이 수유 쿠션 위에 있던 신생아를 쿠션째 끌어당겨 바닥으로 내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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