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막는다”…시흥시, 공인중개사무소 60곳 현장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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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막는다”…시흥시, 공인중개사무소 60곳 현장 모니터링

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공인중개사무소 약 60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현장 중심 사업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전세 프로젝트 이행 여부 ▲저소득 주민 중개보수 지원사업 홍보 ▲공인중개사 친절 의무 준수 여부 ▲현장 교육 및 정책 안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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