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 대표 이모 씨를 상대로 한 마약사범·성범죄자·사기 및 횡령범이라는 발언을 한 데 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에 대해 벌금형 구약식 처분이 나왔는데, 유사한 발언을 거듭한 데 대한 후속 절차로 정식 재판에 피고인이 된 것이다.
베이스캠프 스튜디오는 “이하늘은 자신의 금전적 비위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을 상대로, 그리고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료 뮤지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모 대표에 대해 ‘상습적 마약 투약’, ‘성폭행’,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를 2년 가까이 공개적으로 주장해왔다.
이하늘은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한 채 대중을 선동할 목적으로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했으며, 해당 혐의가 인정돼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 혐의에 대한 수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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