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간다”던 한국인 활동가들 귀국…이스라엘군 나포 나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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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간다”던 한국인 활동가들 귀국…이스라엘군 나포 나흘 만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들이 귀국했다.

22일 인천국제공항 등에 따르면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는 이날 오전 6시 24분께 태국 방콕발 항공편을 통해 국내에 입국했다.

김아현씨는 현지시간 19일 가자지구 인근 해상에서, 김동현씨는 하루 전인 18일 키프로스 인근 해상에서 각각 탑승 중이던 구호선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되면서 억류됐다가 지난 20일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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