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초단체장 격전지] ① 현직 빠진 기장군 4자 구도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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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초단체장 격전지] ① 현직 빠진 기장군 4자 구도 안갯속

여기에 조국혁신당 정진백 후보와 무소속 김쌍우 후보까지 가세하면서 선거 구도는 4자 대결로 짜였다.

기장군은 부산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기초단체로, 생활권별 표심 차이가 뚜렷한 지역이다.

정 후보는 "저를 낳고 키워준 고향 기장에서 군민이 주인이 되는 책임정치를 실현하고자 기장군수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기장군 행정도 이제 경영을 알아야 미래가 열려, 넓은 안목과 경험, 전문성을 겸비한 실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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