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 부촌이자 관광도시인 해운대구에서 전·현직 구청장이 4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
6·3 지방선거 해운대구청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후보가 대결한다.
홍 후보는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이 가능한 후보, 민선 7기를 통해서 일 잘하는 구청장으로 평가받은 후보, 도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도시전문가인 후보가 바로 저"라면서 "사법 리스크가 있는 상대 후보와 차별화된다는 점에서도 유권자들이 주목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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