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의 화장품.
합병 소식에 주가가 20% 가까이 빠졌던 에스티로더 주가는 이날 합병 무산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16%까지 급등했다.
에스티로더와 푸이그 합병 땐 시가총액 400억달러, 연 매출 200억달러(약 30조원)의 화장품 공룡이 탄생해 세계 최대 뷰티 기업 로레알과 경쟁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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