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46년 된 노후청사 새단장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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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46년 된 노후청사 새단장 마쳐

종로구는 창신제1동주민센터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6일부터 새 단장을 마친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980년 준공된 창신제1동주민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약 8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번 공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80.6㎡ 규모인 노후 청사의 구조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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