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중동정세 피해업종 신규대출 이자 최대 3%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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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동정세 피해업종 신규대출 이자 최대 3% 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피해 우려 업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신규대출 이자 지원율을 한시적으로 높인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현재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에서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업체당 최대 3억원 한도에서 대출금리의 2∼2.5%를 지원 중인데, 0.5%포인트를 추가 지원한다는 것이다.

신청하려면 강남구 협약 금융기관 104개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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