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영 전 주탄자니아 한국대사는 22일 한·아프리카재단 주간 소식지 '아프리카 포커스'에 '한국의 아프리카 핵심광물 진출 방안'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진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적극 활용해 핵심광물 보유국에 대한 지원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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