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이 국제 규모 라이온스 행사에서 최고 권위의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일 열린 제16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6복합지구 연차대회에서 '종합대상'과 'LCIF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앞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소속 108개 클럽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아 '지구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뤄진 성과로, 지역 기반 봉사활동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