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폐차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10시 54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1대와 인력 105명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6시간 28분 만인 22일 오전 4시 4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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