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미국의 지역 교육 당국이 제기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을 합의로 종결했다.
메타는 소송을 제기한 켄터키주 동부의 브레시트 카운티 교육구와 합의를 마쳤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이 법원에 제출된 서류를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원고 측은 앞서 유튜브·스냅챗·틱톡을 각각 운영하는 알파벳·스냅·바이트댄스와 합의한 데 이어 메타와도 합의를 마치면서 해당 소송은 재판 없이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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