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토론 과정 등을 통해 강한 이미지가 부각됐으나, 대구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국회 내에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책적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다.
오히려 “결국 중요한 것은 감정보다 문제 해결”이라며 현실 정치에서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달성의 미래 비전을 위한 3대 축으로 에너지·물·교육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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