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자랑스러워, 프로에서 다시 만나자”…From 15년 전 우승 주장, To 충암고 후배 [SD 포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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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자랑스러워, 프로에서 다시 만나자”…From 15년 전 우승 주장, To 충암고 후배 [SD 포항 인터뷰]

15년 전 충암고의 우승 주장이었던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이 모교 후배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15년 전 충암고의 주장이었던 삼성 류지혁이 후배들의 황금사자기 우승 소식에 기뻐하며 조언을 건넸다.

●“노력이 배신할 때도 잦다” 류지혁은 후배들에게 ‘노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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