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45) JTBC 월드컵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평가했다.
박지성은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상승세를 타면 역대 최고 성적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조 2위 이상 하면 16강은 충분히 가능하고,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다면 더 높은 곳까지 갈 수 있는 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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