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대한민국 수원에서 아시아 최강 여자 축구팀 타이틀에 도전한다.
시오코시 유즈호(도쿄 베르디)가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서 멜버른 시티를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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