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협상을 두고 '막바지'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지만 최대 쟁점이나 마찬가지인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를 두고서는 여전히 평행선이 계속되고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을 금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농축 우라늄 확보'라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 것이다.
이란 전쟁 해결 기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협상 지렛대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추정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신경쓰라'며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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