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처럼 압송할까…美, '쿠바실세' 라울 기소 후속조치 주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두로처럼 압송할까…美, '쿠바실세' 라울 기소 후속조치 주목

미 법무부가 쿠바 막후 실력자이자 혁명 원로인 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대통령을 기소하고, 곧이어 항공모함을 카리브해에 배치하면서 쿠바 정권과 최고 지도자의 명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미국이 기소 후 법정에 세우기 위해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압송한 전례에 비춰, 라울 카스트로 역시 똑같은 수순을 밟게 될지가 최대 관심사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대(對)쿠바 협상을 담당했던 리카르도 수니가 역시 "미국의 의도가 정권 내부 균열이라면 쿠바에서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며 "퇴로가 없는 쿠바 정권은 문을 걸어 잠그고 버티는 최선의 옵션을 택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