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기업 AMD가 대만 내 파트너십 강화와 첨단 제조 인프라 확충을 위해 100억 달러(약 15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2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AI 연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이다.
고성능 컴퓨팅 분야 최초로 TSMC의 2나노 차세대 양산 공정이 적용되는 베니스는 우선 대만에서 제조되며, 추후 TSMC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건설 중인 팹으로 생산 거점이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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