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유망주’ 김도현 3쿠션월드컵 첫 32강…‘애버 2.352’ 강자인 전체1위로 본선행[호치민3쿠션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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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유망주’ 김도현 3쿠션월드컵 첫 32강…‘애버 2.352’ 강자인 전체1위로 본선행[호치민3쿠션월드컵]

21일 호치민3쿠션월드컵 최종예선, 김도현 강자인 허정한 정승일 본선 진출, 22일 32강 본선리그, SOOP 생중계 ‘10대 유망주’ 김도현이 개인통산 처음으로 3쿠션월드컵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18세 김도현 첫 본선 진출…허정한 강자인 정승일도 32강행 김도현(18,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3)은 21일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호치민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라운드)에서 A조1위로 32강 본선에 올랐다.

◆ A조 조명우, 정승일과 첫 경기, 강자인-야스퍼스, 김행직-키라즈 최종예선(Q라운드)이 마무리되며 22일부터 시작할 32강 본선 리그 조편성도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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