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닌 킨스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함께 가지 않는다.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동안, 킨스키는 선발로 출전해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보여주며 토트넘을 강등권 탈출로 이끌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티어스'는 "킨스키는 체코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출전할 기회를 거절하고, 시즌이 끝나는 대로 수술을 받기로 선택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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