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고위 소식통 2명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60% 농도의 농축 우라늄 약 440㎏을 보유하고 있다.
이란의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과 관련, 이스라엘 관리들은 로이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고농축 우라늄을 이란 밖으로 빼내고 이 조항이 평화협상에 반드시 포함될 것이라고 이스라엘에 확약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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