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전 망아지에게 채찍을 사용해 논란을 빚었던 기수 디에고 리마가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논란이 된 경주에 대한 재심사 결과, 해당 기수는 중징계를 받았고, 두 살배기 망아지인 경주마는 1만 파운드(약 2000만원) 상금의 2위 성적을 올렸으나 실격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리마는 50대1 배당의 랜팅 듀크에 기승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채찍 사용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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