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페더급(65.8kg)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브라질)가 인종차별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산토스는 지난 20일 소셜미디어(SNS)에 “한국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제가 영상에서 했던 말로 인해 불편함이나 상처를 드렸다면 정말 죄송하다.절대 한국이나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 국민들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적었다.
지난해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달아 꺾고 ‘코리안 킬러’란 별명을 얻은 산토스는 최두호와의 싸움에서 보디샷을 맞고 옥타곤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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