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27·롯데 자이언츠)가 '장타형 내야수'로 진화하고 있다.
이 홈런은 전민재의 올 시즌 3호 홈런이었다.
올 시즌은 4월까지 타율 0.236에 그치며 '2년 차 징크스'에 빠진 듯 보였지만, 5월 이후 16경기에서는 타율 0.311(61타수 19안타)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