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멕시코대표팀도 고지대를 꽤 의식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대표팀은 6일 수도 멕시코시티 하이퍼포먼스센터에 모여 강화훈련에 한창이다.
멕시코는 멕시코시티의 바노르테 스타디움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공식 개막전을 치른 뒤 한국전을 거쳐 바노르테 스타디움으로 돌아가 체코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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