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대구·경북권 로봇·자율제조 분야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21일 경북 구미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로봇융합연구원) KIRO는 향후 3년간 총 15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대구·경북 권역 협약기업 40개 이상을 대상으로 AI·로봇 분야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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