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대한 연례 실무단 방문을 마친 IMF는 지난해 공공 재정 적자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5.1%로 낮아졌으나 적자를 추가로 억제하기 위한 노력이 계획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정부는 재정 적자를 올해 5.0% 미만으로 줄이고 2029년 유럽연합(EU)의 권고 수준인 3%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IMF는 이런 상황에서 재정 건전성을 높이려면 지출 억제와 연금 제도 개혁, 실업 급여 축소, 보건 및 교육 지출 효율화 등을 결합한 신뢰할 수 있는 다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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