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탈출이 절실했던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압도적 호투와 김건희의 데뷔 첫 만루포를 앞세워 SSG 랜더스를 6-0으로 완파했다.
3회말 안치홍과 임병욱의 연속 안타, 이형종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찬스.
프로 데뷔 후 첫 만루홈런을 가장 극적인 순간에 터뜨린 김건희는 단숨에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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