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같은 장소서 1시간 간격으로 출정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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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같은 장소서 1시간 간격으로 출정식 진행

6·3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 첫날인 21일, 군포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와 국민의힘 하은호 후보가 산본 중심상업지 역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1시간 시차로 각각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두 후보는 각각 같은 당 도·시의원 후보와 함께 퇴근 길 시민들을 향해 ‘지역 발전·지역경제 활성화,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국힘 출정식에서 하은호 후보 는 지난 4년간 함백산 추모공원 이용, 국도 47호선·전철1,4선 지하화 추진사항 등을 열거하며 “이들 사업의 완성을 위해 군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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