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행 인도주의 선단 탑승자 전원 이스라엘서 퇴거…한국인 2명 즉각 본국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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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행 인도주의 선단 탑승자 전원 이스라엘서 퇴거…한국인 2명 즉각 본국행 (종합)

가자지구를 향해 항해하던 인도주의 선단에 올랐던 외국인 430여 명이 이스라엘 영토에서 모두 내보내졌다.

이번 신속 퇴거 조치의 배경에는 국제적 비난 여론이 자리한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하루 전 조기 추방 지시를 내린 뒤 벤-그비르 장관을 공개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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