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남성이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수중 모드’를 시험하겠다며 호수로 차를 몰고 들어갔다가 차량이 침수돼 가까스로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이버트럭은 신차 기준으로 1억원을 호가한다.
운전자 지미 잭 맥대니얼은 경찰 조사에서 “사이버트럭에 탑재된 ‘웨이드 모드’(Wade mode) 기능을 테스트해 보려고 일부러 호수에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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